'신천지에서 알려주는 가고 싶은 여름여행 필리핀 보라카이 떠나봅시다.
올 여름은 어느 때 여름보다 뜨겁고 무덥다. 말 그대로 폭염이다. 이 폭염이 계속 될 때 우리는 후가를 떠나고 싶어진다. 주말에 신랑하고 제부도라는 곳을 갔었지만 바닷바람도 그렇게 시원하지를 못했다. 더군다나 여름휴가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모처럼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최근에는 동남아 등 해외에서 휴가를 즐기려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 이국적인 분위기와 여유로움까지 누릴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듯하다. 오늘 소개 하고자 곳은 필리핀 보라카이다
국내에서 3~4시간 정도이며 그리 멀지 않은 지역으로 여정의 지루함을 느끼지 않아도 돼 추천할 만하다. 특히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레저와 관광,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신선하고 상큼한 해산물과 과일 등 먹거리沮� 풍부해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여행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