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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7일 일요일

[신천지 한기총 교리비교- [신천지 인터넷 강의]_계 17장의 '많은 물'의 참 의미는?

하나님의 씨로 낳아야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특별한 인강!
신천지 말씀 인터넷 강의~!




[신천지 인터넷 강의]_계 17장의 '많은 물'의 참 의미는?

 [신천지 한기총 교리비교 17]

천국을 소망하는 형제자매님들께~♡

창세기는 성경의 처음 시작하는 권입니다.
교회를 안다니시는 분이어도 '창세기'는 모두 아실겁니다.
세계의 모든 책을 보아도 오직 성경에만
천치창조를 다룬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창세기를 읽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그저 세상을 창조하였다고 보기엔
애매모호하여 이해하기가 썩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성경에서 내가 좋아하는 곳만 보고
제일 중요한 창세기를 빼놓고 보면 안되겠지요

하지만 신천지교회를 다니는 성도들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성경 창세기를 정~말 잘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신천지교회 성도들은
창세기를 다 알 수 있을까요?

신천지 말씀 인터넷 강의를 들으면
쉽~게 아주 쉽~게
어떻게 창세기를 이해하게 되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2015년 10월 9일 금요일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 생명의 어록-신천지 무료 배경화면-성경이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 생명의 어록

첨부파일 신천지 무료 배경화면-성경이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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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아무리 "나는 좋은 데 간다, 좋은 데 가고 싶다."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자기가 좋은데 가 있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그러니 지금 이 때는 어떠한 때이며, '하나님께서 성경에서 말씀하신 나는 누구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 2015.2.8 구역예배 공과 말씀중 -




Copyright 2015. shincheonji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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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2일 화요일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 생명의 어록-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오늘날의 믿음_이만희 총회장님









우리가 믿어야 할 것은
하나님과 아브라함이 약속한 그것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가나안 땅을 가서 정복하고 다스리는 것도 아닙니다.
또 우리가 믿어야 할 것은
구약의 약속대로 예수님이 처녀에게 잉태되고 베들레헴에서 다시 나시는
그것을 믿으라는 것도 아닙니다.
오늘날 하늘복음을 땅 끝가지 전하라고 하는데
그 말씀을 믿고 행하라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이 지상의 모든 목자들이
예수님 이후 모세 율법이 아닌,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가르쳐 왔습니다.
그럼 오늘날 우리가 믿고 지키고 또 인 맞아야 할 그 내용은
과연 어떠한 것인가.











이는 신약입니다.
신약이라 하면 모세 때의 언약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께서 약속하신 언약을 말하는 것입니다.
새 언약 말입니다

약속 말입니다.

예수님은 과연 신약에서
무엇을, 어느 시대에, 누구에게 약속하셨는가?











신약의 약속은 예수 재림 때입니다.
예수 재림 때라면 세상이 끝나게 되고,
하나님의 나라와 영계의 세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는
그 때의 일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믿어야 하고
오늘 그 일에 대해서 증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상고하고 믿는 신앙인이라면
모두 다 봐야 할 방송 '진리의 전당'

2014년 8월 14일 목요일

<인간 이병철의 24가지 현문> 賢問賢答(현문현답)

賢問賢答(현문현답)
 
 
24년간 봉해진 특이한 일

 

24년을 기다린 질문
<인간 이병철의 24가지 현문> 
 
 
삼성 창업주이자 한국 경제계의 거목 故 이병철(1910~87) 회장.
그가 1987년 죽음을 맞이하기 한 달 전 천주교 절두산 성당의
故 박희봉 신부에게 보낸 질문지 전문이다.
 
이는 이 회장이 구술한 것을 필경사가 받아 적은 것으로, 총 A4용지 5장 분량에
24개의 질문으로 빼곡히 적힌 것을 당시 故 박희봉(1924~88) 신부에게 전한 것이다.
박 신부는 이 질문을 당시 가톨릭대 교수로 재직했던 정의채 몬시뇰
(86, 당시 가톨릭대 교수)에게 건넸다.
 
당시 정의채 몬시뇰은 질문지에 대한 답을 준비해 놓고 이 회장 측과 연락을 통해
만남을 확정했다. 그러나 폐암 투병 중이던 이 회장의 병세가 악화되면서 두 사람의 만남은 이뤄지지 못했고, 결국 정 신부는 이 회장에게 답을 줄 기회를 갖지 못했다.
 
그렇게 묻혀버린 이병철 회장의 질문들이 24년이 지난 지금 세간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당대 최고의 갑부이던 그도 생의 끝에서는 자신의 존재 의미와 근원을 찾는 평범한 한 인간이었음을 알게 된 것이다.
 
또 그의 질문은 괴로운 상황에 대한 원망이나 분노라기보다 모든 것을 이해하려는 한 인간의 솔직한 모습이기에 더욱 우리 가슴을 울린다.
 

 



▶ 24년을 기다린 질문 <인간 이병철의 24가지 현문>
삼성 창업주이자 한국 경제계의 거목 故 이병철(1910~87) 회장이 죽음을 맞이하기 한 달 전에 한 신부에게 보낸 질문지 전문이다. 이는 이 회장이 구술한 것을 필경사가 받아 적은 것으로 총 A4용지 5장 분량에 24개의 질문으로 빼곡히 적힌 것이었다.
당대 최고의 갑부이던 그도 생의 끝에서는 자신의 존재 의미와 근원을 찾는 평범한 한 인간이었음을 알게 된 것이다. 또 그의 질문은 괴로운 상황에 대한 원망이나 분노라기보다 모든 것을 이해하려는 한 인간의 솔직한 모습이기에 더욱 우리 가슴을 울린다.

* 소책자로 받아보길 원하시는 분은
02) 502-6424로 전화 주세요.

2014년 7월 28일 월요일

<신천지 수료식> 2014년 시몬지파 첫열매 수료식


<신천지 수료식> 2014년 시몬지파 첫열매 수료식



총 837명 수료,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9,719명 수료생 배출








신천지12지파중 시몬지파에서 2014년 들어 첫열매수료식 총 837명 수료,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9,719명 수료생 배출


시몬지파에서는 2014년 들어 처음 열리는 이번 수료식에 수료생 1633명을 모으고 독일에서 온 수료생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수료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께서 강단에 서서 귀한 말씀을 전하여주시면서, 2600년 전 예레미야를 통한 예언이 시몬지파 수료생들에게 이루어진 것이라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난 것이라고 축하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만희 총회장님께서는 이날 시몬지파 수료식에 모인 수료생들에게 나는 성경에서 말하는 누구인가를? 진정으로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다고, 신앙한다는 말만 한다고 천국에 가는 것이 절대 아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거듭나야 한다며 천국에 갈 수 있는 자격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나는????

1.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야 함.

2. 하나님의 나라로 추수되어야 함.

3.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맞아야 함.

4. 하나님의 곳간 12지파에 소속되어야 함.

5, 계시록을 가감하지 말아야 함.

6. 생명책에 녹명되어야 함

​

수료생은 이 여섯 가지의 자격 조건을 갖추었는지 성경을 통해 알아보아야 한다 하셨고, 오늘날 신천지 만백성 모두가 이 말씀의 실체라고 하셨습니다.








약1:18에 진리의 말씀으로 낳은 첫 열매들이 바로 시몬지파 수료식에 참여한 1633명의 수료생들인 것입니다. 우리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모든 신앙인들은 천국에 가기 위한 6가지 조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이번 시몬지파 수료식뿐만 아니라 전국을 넘어 세계 각지에서 달마다 12가지 열매를 맺고 있으니,


신천지는 앞으로 세계에 더욱 우뚝 설 것입니다. 우리 모두 천국에 가기 위해 6가지 자격 조건이 나에게 이루어졌는지 성경을 거울삼아 나 자신을 비추어보아 잘못된 것이 있다면 고치고 새롭게 변화되어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아니라 전국을 넘어 세계 각지에서 달마다 12가지 열매를 맺고 있으니 신천지는 앞으로 더욱 우뚝 설 것입니다. 우리 모두 천국에 가기 위해 6가지 자격 조건이 나에게 이루어졌는지 성경을 거울삼아 나 자신을 비추어보아 잘못된 것이 있다면 고치고 새롭게 변화되어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신천지 진리의 전당 http://www.scjbible.tv




하늘문화방송(HMBC) http://www.hmbc.tv/







2014년 7월 20일 일요일

(신천지 혈액형) 강의 시간에 알려주는 혈액형 정보

(신천지 혈액형) 강의 시간에 알려주는 혈액형 정보




오늘은 말씀세미나실에서 말씀공부 대신 혈액형부부에 대해 강의해주셨다. ㅎㅎ 이런 귀한 정보를 주시다니 역시 하나님의 나라는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다.

무엇보담 'O형 'A형 'B형 'AB형 등 부부에서 성격과 장점 단점등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행복한 신천지인의 첫걸음인 가정 행복의 부부사랑을 실천하게 되다니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더 행복해질 수 있다면 연구하고 배워야지 우리의 바램은 오직

화평, 사랑,축복인것을........ 시간 날 때 마다 열어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 혈액형으로 부부 친해지기>








'O형 남성'은 가정을 자신의 성으로 여기며 자신은 성주로서 군림하고 싶어하는데, 그것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가족의 뜨거운 신뢰이다. 자녀를 무조건 적으로 끔찍하게 사랑하며, 자녀와 노는 동안에는 무엇으로도 대신 할 수 없는 기쁨을 느낀다.

'O형 여성'은 가정을 가꾸고 남편을 적극적으로 내조한다. 용기 있는 엄마로써 가족의 중심이 된다. 머리를 숙이는 것을 싫어하며 시부모에게 조차 내심으로는 꺽이지 않지만 가사 능력은 충분히 있다.


'A형 남성'은 남들 앞에서는 가장으로써 위엄이 있고 폭군같은 남편인 척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가정 내에서는 완전히 달라져 소탈하고 익살스럽다. 그것이 허용되지 않으면 혼자 방에 틀어 박힌다.

'A형 여성'은 안정된 가정을 만드는 데에 빈틈이 없고 열심이다. 주부로서의 책임감 때문에 남편과 자녀의 일상사를 돌보며생활의 향상을 위해서는 지출을 아끼지 않는다. 하지만 남편의 외도에는 가장 엄격 하다.





'B형 남성'은 가정을 즐거운 곳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족을 위해 행동에 재약을 받는 것을 싫어하여결혼 전과 같이 행동하는 일이 적잖이 있다. 가사에 흥미를 가지면 사소한 일에까지 잔소리를 하지만 아내에게 맡기는 경우가 많다.

'B형 여성'은 요리 솜씨와 가계를 꾸려 가는 솜씨를 발휘 할 수 있는 가정을 희망한다. 매일의 즐거움과 충실함을 추구 하지만, 안팎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이 옥에 티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 남편과의 사이에 동반자로서 애정이 깊어 진다.




'AB형 남성'은 자신을 등지지 않는 가족에 둘러싸여 있는 안도감을 추구 한다. 가장으로서의 위엄을 바라는 사람은 적고 오히려 가사나 육아를 아내와 같이 의논 하는 가정적인 사람이 많다. 하지만 항상 가족의 행동 하나하나를 승인하려고 드는 관리벽이 있다.

'AB형 여성'은 사랑의 보금자리로서의 가정을 소망하며, 실제는 타고난 합리성으로 가사 전반을 매사에 실수없이 운영한다. 결혼 전에는 사회에서 활약했더라도 결혼 후에는 180도 방향을 전환 하여 가정 생활에 충실하고 거기에서 만족감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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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간증 / 신천지 추수꾼이 된 목사님 이야기

신천지 간증 신천지 추수꾼이 된 목사님 이야기



저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의 탑湛� 좇아 비록 어린 나이였지만 여러 모로 하나님의 일에 열심 내고 섬기면서 말씀전파의 비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결국 목사가 되었습니다.



목사로서의 인생은 어느 산골의 문 닫힌 교회를 다시 열어 예배를 인도하는 것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 오랜 시간 꾸준히 예배를 인도하였고 그리하여 교회는 부흥하여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이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목사로서 하나님 앞에 더 열심 내고자 각심했을 때, 좀 더 규모 있는 곳에서 위임목사로 시무하게 되었으며 누가 봐도 존경받을 만한 목사가 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열심을 내면 낼수록 제 자신의 한계에 부딪혔고 또 겉으로만 열심 내는 것 같은 제 모습에 자책하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잘 아는 목사님께서 소천 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목사님의 사모님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이 일로 사모님과 인연이 닿게 되었고, 목사님이 돌아가신 후에 이 진리의 말씀을 먼저 배운 사모님은 저에게 말씀을 배워보지 않겠냐며 저의 귀한 추수꾼이 되어주셨습니다.

이 사실을 알리가 없었던 저는 처음에는 의심의 마음이 들어 좋게 거절하였고 아내 또한 같은 마음으로 거절했습니다.

그러나 계속되는 사모님의 권유에 따라 '하나님께서 뜻대로 인도하시겠지’라는 믿음을 가지고 한번 배워보겠노라고 결심 하게 되었습니다.



강사님께서 직접 사모님 가정으로 방문하셔서 말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처음에는'잘못된 이단의 교리는 아닌가?'라는 생각과 함께 거부감과 의구심으로 경계하였지만 말씀을 깨달을수록 '바로 이 말씀이 참이구나!'라는 확신이 들었고 그 동안 성경을 연구하고 공부해도 물 없는 샘을 파는 것처럼 갈급해 하며 자신부터도 깨닫지 못한 체 남들에게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치며 답답해해야만 했던 소경된 자리에서 번쩍 눈이 떠지는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약속의 목자와 약속의 성전, 약속한 신학원을 통해서만하나님 소망, 우리의 소망인 천국완성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된 그 감동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성경기초지식을 배우고 점차 깊이 있는 말씀을 배우면서 ‘내가 이제껏 목사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친다고 하였지만, 결국 내 것을 가르쳤으며 내가 바로 양의 탈을 쓴 이리였구나’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독교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비진리로 가득 차 있다는 실상을 깨우치면서 ‘오늘날 신천지 외 모든 교회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는 사실에 너무나 안타까워 가슴을 쥐어뜯으며 괴로워하기를 몇 날 몇 일...! 제 자신이 비참했으며 몸서리치게 부끄러웠습니다.







물론 이렇게 깨우치기까지 제 자신이 그동안 틀에 박혔던 신앙관을 버리지 못하는 고집 때문에 많은 갈등과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회개와 감사와 기쁨으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깨달은 저는 가만히 있을 수 없었고 참을 알면서도 사람의 계명으로 헛되이 가르치는 죄를 범할 수는 없었습니다.

강사님의 지도를 받고 깨달은 말씀을 간접적으로 교회 성도들에게 가르쳤습니다.



그 가운데 성도들이 말씀을 듣고 참 신앙인으로 변화되는 것을 느꼈고, 저는 성경 속 제사장이 된 것 같은 기쁨을 누렸습니다.

함께 말씀을 배우던 아내도 수없는 의심에 가득 찬 질문을 하며 지진도 있었지만 배우면 배울수록 확실한 말씀 앞에서 ‘이 일은 사람의 역사가 아니요, 하나님의 역사가 분명하다’라고 믿고 나아갔으며 끝까지 인내하여 말씀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말씀을 배운 지 4개월이 되었을 무렵, 목회하는 교회에서 본격적으로 추수의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저에게 아내는 ‘여보, 그렇게 하다 들키면 목회 일은 더 이상 할 수 없잖아요’

하고 염려했지만 저는 제 주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말씀으로 변화되고 있는 성도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천국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성경공부가 무르익어 가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평소 성경 공부하는 것을 반대하며 3번씩이나 당회를 열게 하였던 한 장로가 의심스런 눈빛으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목사님, 성경은 잘 가르치는 것 같은데, 잘못 들으면 이단이라고 오해 받게 생겼습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저는 가슴을 졸이기도 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까지 해 왔던 추수의 일을 중단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 장로는 평소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탓에 자신의 불의가 드러나 성도들에게 신임을 잃어가고 있던 중이었고 목사를 바꾸고자 빌미를 찾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때가 기회라고 생각했던 장로와 부목사는 ‘담임 목사가 이단에 빠져 교회를 무너뜨리려 한다고’하며 교인들에게 소문을 냈고 저에게는 그 책임을 물어 사임할 것을 종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일이 생기자 제 아내와, 먼저 유월한 두 딸들은 ‘언젠가 드러날 일인데 잘 되었다며 어서 시온으로 가자.’고 몇 번이나 저에게 얘기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이 말씀을 알지 못한 채 교회에 남아있는 사랑하는 성도들이 눈에 밟혀 차마 결정내리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또 사임하고 난 후 갑자기 닥쳐 올 경제적 어려움과 가장으로서의 책임감 때문에도 갈등이 된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결국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사임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빛의 말씀을 만난 것을 알지 못한 체 사임 소식을 들은 저의 동기 목사들과 더불어 아는 사람들은 ‘바보같이 대책도 없이, 보장도 없이 급하게 그냥 나오면 어떻게 하느냐?’고 걱정하였지만 저는 약속을 소망하며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났던 아브라함을 떠올리며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보여주겠노라’고 대답하였고 마음속으로는 다짐 또 다짐을 하였습니다.



다행인 것은 제 아내가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롯의 아내처럼 뒤를 돌아보지 않은 것이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고 의지한 결과 저와 아내 그리고 두 딸은 마침내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증거장막 성전으로유월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어려움과 핍박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은혜로 모두 22명이 진리로 인도함을 받았습니다.



또한 천국에 와서 열심히 추수꾼으로 양육 받아 일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저에게는 기쁨과 소망이 더욱 생깁니다.

모든 성도들을 추수하지 못한 것이 죄송하고도 안타깝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 영혼들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추수할 것입니다.



사단의 세력에 미혹된 것도 모르고 타락하여 자기 배만 불리는 삯군 목자들과, 사람의 계명과 교권과 권세아래 사로잡혀 곁길로 가고 있으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모든 만국을, 진리의 말씀으로 소성시키는 것이 제 자신의 죄를 씻는 길이요,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하는 길임을 명심하여 새 노래를 열심히 배우고 열심히 가르치는 생명나무 잎사귀가 되겠습니다.




출처:

http://cafe.daum.net/scjschool/KDSA/626 (신천지 수료소감문 상)

출처:

http://cafe.daum.net/scjschool/KDSA/627 (신천지 수료소감문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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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어 보셨나요?

위 글은 진짜바로알자신천지 카페에 수료소감문으로 올라온 글입니다.

실제 목사님의 사연입니다.

글을 읽어보면 함께 신앙했던 성도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가 느껴집니다.



현실적인 생활을 봤을 때 신천지 말씀을 배운 게 들통날까 노심초사도 했고, 경제적 어려움때문에 신천지로의 유월을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온전히 하나님께만 맡긴 목사님의 용기는 정말 본받아야 합니다.

이게 참 믿음이 아닐까요?

많은 사람을 전도했으면서도 옛 교회의 성도들을 다 전도 하지 못한 죄책감때문에 힘들어하는 목사님의 모습도 코끝을 찡하게 합니다.



이 글은 비단 목회자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닐 겁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신천지 말씀이 분명 참임을 알면서도 결단하지 못한 채 세상과 신천지를 놓고 갈등하는 이들이 많을 겁니다.

아니 아직 시작도 못하고 있는 분들도 있겠지요.

그들이 사람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참 천국과 영생을 바라보며 옳은 길을 선택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좁고 협착한 천국길...

용기내어 한발 한발 디딘다면 반드시 소망과 기쁨이 넘치는 낙원을 만나게 됩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는 신천지 추수꾼이 된 목사님처럼 내가 하나님의 씨로 나고, 추수되어 가야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 맞아야 하며,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12지파에 소속되어야 합니다.

또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아야 하며, 생명책에 녹명되어 천국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그 후에는 아직도 때를 분별하지 못하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신천지 계시말씀을 전해주어야 합니다.



신천지로 오세요!!!



▼아래의 약속의 목자께서 주신 글 (세상 만민에게) 정독하시고, 진리의 전당으로 가시면 됩니다 ^^











약속의 새 나라 신천지 12지파 슬기로운 처녀 되는 방법

▶www.scjbible.tv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서 천국 백성 될 수 있는 방법

▶http://cafe.daum.net/scjschool/E3qZ/589









신천지 요한지파 수료식- 달마다 실과 맺히는 성경적 첫 열매의 추수







2012년 이만희 총회장님의 동성서행(동쪽에서 이루어진 신약을 서쪽에 가서 전하는 것) 행보가 시작된 이후,

현재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스페인,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남아공, 인도, 필리핀, 홍콩 등 전 세계15개국 약 300여곳에 설립이 되어 선교 센터가 운영되고 있는, 단일교단 교육기관으로선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지난 한 해만 수강생이 2만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을 뿐만 아니라 이곳을 통해 신천지의 진리를 인정하고 목사증을 반납한 목회자만 현재 수백여명에 이르고 있는 실정이기에 기성교회들이 온 힘을 합쳐 신천지를 정죄하고 반사회적 집단으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지만 신천지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성장해가는 것이다.







"세상교회는 세상말이 나오고 하나님 교회라면 당연히 하나님 말씀이 나와야 한다.


이는 성령이 그 사람 안에 있기 때문" 이라며 평소에도 우리들에게 가르침을 주시는 총회장님의 가르침대로 신천지 기독교센터는 성경 기준으로 말씀을 증거하고 있다.



수료식 말씀 중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께서는 "하나님의 목적이 담긴 계시록이 이뤄지지 않으면 하나님의 소원도 우리의 소망도 없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은 요한지파 수료식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사단의 출현으로 고통과 환난이 되어버린 이 지구촌을 마지막 때 하나님의 나라로 이루시기 위해 6천 년간 쉬지 않고 일해오신 것과 순교한 예수님의 제자들이 86m 지하세계에서 생활하며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파한 것은 신약의 약속을 이루기 위해 그날의 소망을 바라보고, 순교 했음을 우리는 꼭 기억해야 한다고 당부하시며 신천지와 수료생들이 성경의 예언대로 이루어진 실체라고 이만희 총회장님은 말씀하셨다



니느웨성 부패하고 잘못됐을 때 하나님께서 요나를 통해 모두 멸망시킨다고 하자, 그 나라 왕부터 짐승까지 금식하고 회개했다면 우리나라도 부패한 신앙과 신앙세계는 잘못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할 것이다.

한국교회가 예수님의 말씀으로 다시 거듭나 사회로부터 신뢰를 회복하고 하나님에게 인정 받는 신앙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신천지는 이제 모든 사람들이 구름떼와 같이 몰려오는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있다.

신천지방송과 신천지 뉴스 등 인터넷매체를 통하여 원하는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신천지를 만날 수 있다.



이제는 밑도 끝도없이 무조건 이단이라고 할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성경을 통해서 들어보고 판단하라!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선택하는 갈림길은 이제 그 누구도 아닌, 내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는 것이다.

이 하나님의 나라 창조는 약속된 것이요, 약속대로 이룬 것이다.

확인하고 믿어 구원 받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진리의 전당 SCJTV http://www.scjbible.tv/

<신천지> 믿지 못할 세상에 속한 신앙

믿지 못할 세상에 속한 신앙



본문 : 단 7장 (계 13장, 17-18장)





믿지 못할 세상에 속한 신앙은 어떤 것인가?



다니엘 7장에서 본 바다는 세상이었고(단 7:3, 17 참고), 바다에서 나온 짐승은 계시록 13장과 17장에서 본바 사단의 신이 들어간 거짓 목자였다. 마태복음 24장에서는 이 거짓 목자를 멸망자라고 말하고 있다. 누구를 멸망시켰는가? 하나님의 성전 예루살렘의 선민을 멸망시켰다. 이는 선민이 아담같이 부패되어 배도했기 때문이었다.



신앙 곧 종교는 하늘에서 온 것이요, 하늘의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신앙인은 저 하늘의 해·달·별같이 하늘에 속한 자이다(창 37:9-11 참고). 하늘의 것을 받아 하늘에 속했던 자가 떨어지면 땅이 된다. 땅은 세상이다. 예수님도 예수님의 제자들도 땅 곧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므로 세상이 핍박한다고 하셨다(요 17:14-19).

이 같은 신앙인이 하늘에 속하지 않고 세상에 속했다는 말은 믿지 않는 불신자(不信者)인 세상 사람이 되었다는 말이다. 하늘에 속하면 해·달·별같이 빛이로되, 떨어져 세상에 속하면 빛이 없는 밤이다. 이 밤은 말씀이 없는 심령이다.

하나님은 빛이요 말씀이다. 배도하고 하나님을 떠나니 빛이 없는 밤이 된다. 요한복음 1:1-5에 본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말씀이며 빛이고 생명이다. 말씀이 없는 자는 하나님도 빛도 생명도 없는 깊은 밤이다. 하늘에서 떨어졌으니 빛이 아닌 밤이다.



한국의 한기총은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에 속하여, 세상 권세로 참 신앙인들을 압제(壓制)하고 있다. 재앙에 재앙을 더해도, 갈라지고 찢어져도 알지 못하니, 이는 죽은 자가 아닌가? 이들은 경고를 들어도 감각이 없다. 세상에 속한 것을 믿고 따르는 것을 신앙으로 알고 있으며, 거짓말을 진리로 삼고 있으며, 악행을 선으로 여기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돈을 좋아하고, 진리보다 권세를 좋아하니, 누가 저들을 감당하랴? 천국보다 세상이 좋고, 하나님보다 바다의 용이(사 27:1) 좋으니, 그대들의 권세는 용이 준 권세요, 그대들의 사는 곳은 바다 곧 세상이다.

하나님의 계시 말씀을 욕으로 여기니(렘 6:10), 자기들이 만든 책 주석(註釋)의 말을 성경으로 삼고 권세를 행세한다. 이들은 성도들이 신천지에 추수되어 가는 것을 막고, 추수로 인해 자기들이 피해를 받는다 하면서 신천지를 이단으로 매도(罵倒)하고 있다. “성도들이 신천지에 가는 것은 계시 말씀 때문이니 우리도 계시록을 가르치자.”하고 계시록을 해석한 주석 책을 만들었으나 엉터리 거짓말 책이 되었다.

부패하여 하늘에서 떨어지고 쫓겨난 교회가 갈 곳이 세상이요 땅이다. 이들에게 누가 함께하겠는가? 마태복음 12:43-45과 같이 일곱 귀신이 들어감으로 7배나 악해진다. 현실이 그러하지 않는가?



참 신앙인이라면 ‘나는 성경이 말한 누구인가?’하고 성경에게 물어 보아야 할 것이다. 창조는 말씀으로 한다고 하셨으니(요 1:1-3), 약속한 말씀대로 내가 창조되었는지 성경인 거울 앞에서 비추어 보아야 할 것이다. 만일 내가 성경대로 창조되지 않았다면, 외인(外人)이요 죄인이며, 하나님과 적이 아니겠는가? 성경의 약속대로 하나님의 씨로 났는가? (하나님의 곳간인 시온산으로) 추수되어 왔는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 맞았는가? 약속의 나라 12지파에 소속되었는가? 계시록 성취 때 예수님의 피로 산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인가? 계시록 때 예수님의 피로 죄를 씻은 흰 무리인가?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는가? 생명책에 내 이름이 녹명되었는가? 달마다 열두 가지로 맺어진 생명나무의 처음 익은 열매인가? 진리의 말씀으로 거듭난 새 피조물인가?(요 3:1-5, 벧전 1:23, 고후 5:17 참고) 이와 같이 생명의 말씀으로 창조된 하나님의 창작물이 되어야 신약을 믿고 구원받은 자라 할 것이다. 이 말씀과 관련이 없다면 어찌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라 하랴?



우리 신천지는 앞에서 말한 것들로 창조되었다. 이같이 창조받은 자와 이같이 창조받지 못한 자와의 차이는 천국과 지옥이다. 성도가 신앙을 하는 가치는 바로 천국에 가는 데에 있다.



성도는 자기 목자를 통해 하나님과 그 약속의 말씀을 배우고, 또 세상 말도 듣는다. 그런데 성도가 자기 목자로부터 배운 하나님과 그 약속의 말씀을 믿지 않고 자기의 목자와 그의 세상 말만 믿는다면, 이는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신앙이 아니다.



심판 때에는 자기 행위에 따라 기록된 성경 말씀에 의해 심판을 받아 천국과 지옥으로 가게 된다(계 20:12).

성도는 누구나 성경대로 믿고 성경 말씀을 가감하지 말아야 하며 약속의 말씀을 믿고 지켜야 한다. 아멘!



<신천지> 인(印) 맞은 144,000과 흰 무리

인(印) 맞은 144,000과 흰 무리



본문 : 계 7장 (요 3:31-34)





본문 계 7장의 인 맞은 144,000과 흰 무리는 무엇을 말한 것인가?

이는 2천 년 전 예수께서 제자 사도 요한에게 알려 준 계시록 7장의 약속이며, 인 맞은 144,000명은 창조될 하나님의 새 나라 천국의 12지파 제사장들이며, 흰 무리는 예수님의 피로 죄를 씻은 12지파의 백성 곧 성도들이다(계 5:9-10, 7:9-14).



인(印) 맞았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인 곧 도장은 자기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 것이니, 하나님의 인은 하나님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 것이다. 태초의 말씀이 하나님이며(요 1:1), 하나님인 말씀이 새겨져 있는 것이 성경이므로, 하나님의 이름이 새겨진 하나님의 인은 성경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본문의 천사가 가지고 온 하나님의 인은 성경 말씀이요, 계시록이며, 계시의 말씀이다(계 10장 참고).



따라서 하나님의 인을 맞았다는 것은 계시록 10장의 열린 책 계시의 말씀을 받아 믿음으로 그 말씀이 마음에 새겨진 것을 말한 것이다(요 3:31-34).



(요 3:31-34) 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32하늘로서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나니 그가 그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되 그의 증거를 받는 이가 없도다 33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 34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 없이 주심이니라



계시록 7장에 인 맞은 144,000명이 곧 12지파이며, 이를 계시록 14장에는 시온산의 144,000명의 이마에 하나님의 이름과 어린양의 이름이 써져 있다고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 곧 말씀으로 인 맞았다는 뜻이다. 인 맞은 이들은 계시록 22:4에 “그의(하나님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한 하나님의 종들이며, 이들이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왕 노릇 한다고 하였다(계 22:5). 하나님도 말씀이며(요 1:1), 예수님도 말씀이므로(요일 1:1-2), 이 말씀으로 인 맞아 그 이름이 그 이마에 써져 있다고 한 것이다.



이와 반대로 계시록 13장에서 본바, 하늘 장막에 용의 무리 짐승이 들어와 성도들과 싸웠고, 성도들이 짐승에게 졌으며, 짐승이 자기의 이름으로 성도들의 이마와 손에 표하였고, 표 받은 성도가 짐승에게 경배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땅에서 올라온 육백육십육(666)이라는 이름의 짐승이 바다에서 들어온 짐승에게 받은 권세로 그를 위해 우상을 만들고, 우상(거짓 목자)에게 짐승의 생기를 주어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장막 성도들에게 짐승의 표를 받게 하였다. 짐승의 이름과 짐승의 말로 표 받게 하였으니, 짐승의 교리 곧 거짓 목자의 거짓 교리로 표 받게 한 것이다. 그러므로 장막 성도들의 이마에는 짐승의 이름이 써져 있다.



하나는 하나님과 어린양의 이름이 그 이마에 써져 있고, 하나는 짐승의 이름이 그 이마에 써져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 누구의 말, 누구의 이름으로 인 맞았는가 하는 것이 문제이다. 이는 계시록 13장과 계시록 7장의 현장에서 본 자가 잘 아는 바이다. 또 어떤 모양으로 인치고, 어떤 모양으로 표했는지, 그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짐승(마귀 목자)의 이름과 짐승의 교리를 정당한 것으로 인정하고 손을 들어 맹세하는 것이 손으로 표 받는 것이며, 짐승인 목자에게 이마에 안수받는 것은 짐승에게 인정받는 표를 받는 것이었다. 그와 그의 말을 믿음으로 표 받게 되고, 마음과 생각에 새겨져 표 받게 된 것이며, 인 맞게 된 것이다.



하늘에서 온 자는 보고 들은 것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증거함으로 이를 보고 듣고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다고 한 것이다. 듣고 보지 않고 어찌 믿으며,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인정하며 인 맞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인정하는 것이 곧 인 맞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계시록 22:16에 자기 사자를 교회들에게 보내어 보고 들은 계시록을 증거하게 하셨다. 이 증거를 받는 이들(교회들)이 인 맞은 것이다. 이 증거를 듣고도 믿지 않는 자는 인 맞지 못한 자이다.



주 재림 때는 용의 사자 짐승이 있고(계 13장),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가 있다. 이 둘 중 누구의 증거를 믿는가에 따라 각각 짐승의 표를 받거나 하나님의 인을 맞게 된다.

계시록 때는 하나님의 6천 년 역사를 매듭짓는 때이며, 2천 년 전에 뿌린 씨의 열매를 거두는 때이므로, 하나님의 씨로 난 자는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의 말을 믿고 인 맞게 되고, 마귀의 씨로 난 자는 마귀의 말을 믿고 마귀의 표를 받게 된다. 이를 보여 준 것이 계시록의 사건이다. 하나님의 인 맞은 자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 안에 있고, 짐승(용)의 표 받은 자는 짐승의 말이 그 안에 있다.



계시록 14장에 시온산의 인 맞은 12지파 144,000명은 처음 익은 열매이고, 이들은 진리의 말씀으로 난 자이며(약 1:18), 계시록 22장의 달마다 열두 가지로 맺어진 생명나무의 열매이다. 이들이 천국이며, 천국 가족이다. 아멘!



<신천지> 한국 교회와 부패

한국 교회와 부패



본문 : 마 24장 (계 2, 3장, 6장, 13장, 18장)





신약 성경의 하나님의 예언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성취되는가? 신약의 예언은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졌다.



구약은 예언한 지 약 600년이 지나 예수님 초림 때 육적 이스라엘에서 이루어졌다. 하나님과 아브라함과의 약속은 약속대로 이방 애굽에서 4대를 지나 모세 때 이루어졌다.

이와 같이 신약도 이루어졌으며, 재림 때가 노아 때, 롯 때와 같다는(눅 17:26-30)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성경(구약)의 노아 때, 롯 때를 보고 아는 자는 오늘날의 일도 짐작할 것이다. 그러나 소경 신앙인은 보아도 알지 못한다. 영적 소경과 죽은 자가 어찌 이 일을 알겠는가?



창세기 3장의 아담과 하와도, 6장의 하나님의 아들들도 땅의 것을 사랑함으로 육체가 되어 흙으로 돌아갔다. 노아 때나 롯 때나 오늘날이나 육 곧 땅에 속한 자들이 어찌 하늘의 예언 성취를 알 수 있겠는가? 하나님은 하늘에 속하지 아니한 자들에게는 하늘 곧 천국의 비밀을 감추셨고, 하늘에 속한 자들에게는 밝히 알려 주셨다(마 13:10-17). 오늘날도 그러하다.



오늘날도 그 옛날같이 종교적 한 시대가 끝나는 때요, 새 시대가 창조되는 때이다. 이는 노아 때도 모세 때도 예수님 초림 때도 그러하였고, 오늘날도 그러하다. 그러나 성경 밖에서 신앙하는 자가 어찌 이를 알겠는가? 성경의 역사 안에서 본바, 아담 때도 노아 때도 모세 때도 예수님 초림 때도 그들은 자기들의 부패함을 알지 못했고, 자기들이 거룩한 줄만 알고 있었다(요 8:31-51). 지금도 지구촌의 목자들도 신앙인들도 성경을 통달하지 못하면서, 하늘의 계시를 받지도 못하면서 자기들이 거룩한 줄로 알고 있고, 자기들의 소속이 아니면 이단으로 취급하고 고립시킨다.



이 같은 일이 아담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거듭해 왔고, 선천과 후천이 있었으며, 후천은 선천이 부패함으로 있게 된 것이었다. 이를 고린도후서 6장 14-18을 통해 살펴본다.



(고후 6:14-18)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15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17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18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구약도 이룰 때가 있었고(요 19:30), 신약도 이룰 때가 있다(계 21:6). 초림 때는 모세 율법 시대가 끝나고, 하늘 복음의 씨를 뿌리셨고, 재림의 신약 시대는 씨 뿌린 밭(교회)에 가서 추수하고 인쳐 하나님의 새 나라를 창조할 때이다(계 14:14-16, 7:1-8, 21:1-7). 이와 같이 후천(後天)이 있게 됨은 선천(先天)의 부패로 인한 것이었다.



신약은 재림 때 교회 시대가 끝날 것을 계시록 6장과 21장에서 알려 주고 있다. 그러나 부패로 인해 계시도 성경도 통달하지 못하는 신앙인이 어찌 새 시대를 알 것인가? 부패로 인해 소경이 되었고, 귀머거리가 되었으며, 천문이 막혔으니 어찌 계시가 있어 이를 알 것인가?



신천지예수교와 한기총의 그 신앙을 진단해 본다.

한국기독언론협회 포럼(제7회 기독언론포럼, 2008. 4. 24)에서 밝힌 바와 같이, 한기총의 뿌리는 장로교이고, 장로교의 뿌리는 살인자 칼빈교이다. 칼빈교는 예수교로 볼 수 없다.

한기총 장로교는 솔로몬같이(왕상 11장 참고) 일제 시대에 일본 천황(天皇) 신에게 절하고 찬양했다. 계시록 13장과 같이 말이다. 이에 대한 증거는 고신파(高神派)이다.[*고신파는 일제 때 신사참배(神社參拜)에 반대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에서 갈라져 나온 교파임.]



한기총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사랑과 용서와 축복을 행치 아니하고, 저주하고 욕하며 핍박하였고, 전쟁을 선포하였다. 신천지는 사랑과 축복과 용서를 행하며, 전쟁 종식과 평화를 선포하고 있다. 어느 것이 구원이며 평화인가?

한기총은 돈 선거를 하여 회장 자리를 돈으로 사고팔고, 목사 안수도 돈만 주면 받기도 한다. 이것이 하늘이 준 진리인가, 마귀 행동인가? 이로 인해 한기총이 두 돈기총(돈을 좋아하는 한기총이 둘로 갈라짐)이 되고 세 돈기총이 되어, 이제는 서로 이단이라고 하니, 이것이 정통이고 빛인가? 참으로 어떤 것이 이단인가?



최삼경, 정동섭 목사 공동 회견(국민일보 2014년 5월 26일자)에 의하면, 구원파 유병언의 돈을 받은 교계 인사가 있다고 한다. 교계 신문 K사 발행인 K 목사와 H 단체 대표회장(K 장로), 모 중소교단 총무 L 목사, 교계 신문 C사의 L 국장 등 4명이 2004년부터 유 씨에게서 정기적으로 금품을 받아 왔다고 폭로했다. L 목사는 “나를 포함한 네 사람이 유 씨로부터 금품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했다. 이것이 한기총의 돈바람이다. 디모데전서 6:10을 봤는가?



한기총은 예수님을 부인하는 자와 예수님을 마귀라고 하는 자의 교회를 받아 주고 있다. 이들은 언제 또 한기총에서 갈라져 나갈 것인가?



이 일들로 한기총은 교인 수가 급감되고 있고, 반면, 한기총에게도 정치인들에게도 아부적인 돈을 주지 않는 신천지예수교가 따돌림과 핍박을 받고 있으나 급성장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이 신천지에 계시고, 돈보다도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이 더 크고 낫기 때문이다. 목자와 교회에 말씀이 없다는 것은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는다는 증거요, 천문이 막혀 계시가 통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한기총 소속이 되는 것보다 핍박받는 것이 복인 줄 안다(마 5:11-12).



돈을 좋아하고 핍박하기를 좋아하니, 어찌 됐건 옛날이나 오늘날이나 꼴이 가소롭기만 하다. 한기총은 왜 우리가 없어질 선천 세계(계 21:2 참고) 불법자들과 하나 되지 않는다고 우리의 목을 조르는가?

그대들은 세상에 속했고, 우리는 세상에 속하지 않고 하늘에 속한 것이기 때문에, 그대들이 마치 초림 때 유대인들이 옛 선지 사도들에게 한 것같이 전쟁을 선포하고 핍박에 핍박을 더하는 것 아닌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대들과 함께하지 말라 하셨다. 그리고 그대들 안에 있는 하나님의 성도를 계시록 17:14, 18:4같이 빼내라 하셨다. 우리가 누구의 말을 듣겠는가?



하나님은 세계를 통치하시고(계 19:6), 평화의 나라를 창조하신다. 땅에서 난 자는 땅으로 가고, 하늘에서 난 자는 하늘로 가는 것이 성경대로 이루어진 것이며 만고(萬古)의 이치(진리)이다.



그대들도 우리같이 하늘의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나서 추수되고 인 맞으면 천민(天民)이 되고, 영원한 새 생명을 받아 낙원 천국에서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신천지> 교회의 종말 세상 끝과 추수와 평화

교회의 종말 세상 끝과 추수와 평화



본문 : 마 13장 (사 52:7, 눅 2:14, 19:38-44)






교회의 종말인 세상 끝과 추수와 평화는 각각 무엇을 뜻하는가?



하나님은 구약 성경에 평화를 약속하시고 초림 예수님이 오시어 평화의 일을 알렸으나(사 52:7, 눅 2:14, 19:42), 육적 이스라엘 목자들은 받아 주지 않고 핍박에 핍박만 더했다. 이에 예수님은 그들에게 “(재림 때) 너희 집 곧 교회가 돌 하나 없이 무너지고, 포로가 되어 멸망할 것”을 알렸다. 마태복음 24장과 계시록 13장과 18장에 이 사실을 상세하게 알렸다.

이 때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을 추수하여 인치시고, 하나님이 통치하실 것을 계시록 19장에 알리셨고, 이 때를 노아 때와 같다 하였다(마 24:37-39, 눅 17:26-30). 선민 아담의 세계가 극도로 부패하였을 때 노아를 세우고 아담의 세계를 쓸어 버렸다(창 7장). 이와 같이 예수님 재림 때도 영적 이스라엘이 뱀의 포도주요 선악과의 술인 음행의 포도주를 마시고 극도로 부패하여 만국이 무너졌고, 뱀의 독인 음행의 포도주로 장사하여 부자가 되고, 사단과 결혼하는 광경이 계시록 13장, 17장, 18장에 상세히 기록되었으니, 누가복음 19장의 예수님의 평화의 일을 받아 주지 아니한 그들의 죄벌에 대한 예언이 오늘날 응한 것이다.



예수님은 초림 때 구약 이사야 52장 7절의 예언대로 이루지 못한 평화의 세계를 재림으로 다시 이룰 것을 약속하셨고, 재림 때 오시어 그 이전의 세계를 먼저 심판하시고, 초림 이후 씨 뿌려 온 밭에서 알곡을 추수하여 창조한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서 통치하게 하신 것이다(계 6, 7, 14장, 계 19:6). 이 일을 누가 막을 것인가?

주께서 약속대로 평화의 사자 대언자를 찾아 세우고, 이를 교회들에게 전하게 하셨다(계 22:16). 한기총은 또 전쟁을 선포하였으나 주께서 보내신 대언의 사자는 주님의 뜻을 받들어 온 세계에 평화를 전하고 있다. 이 일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말씀하신 평화의 일이다(눅 19:38-44 참고).



오늘날 교회들이 종말이 된 것은 노아 때와 같이 부패로 인함이요, 하나님의 씨를 찾아 인치는 것은 하나님의 새 나라 천민(天民)을 찾아 인치시는 것이다.

성경에서 천국과 영생을 얻기 위해 신앙을 하며, 하나님께 가기 위함이 신앙의 목적이겠으나, 죽은 자든 산 자든 단 한 사람도 천국과 하나님께 간 자가 없고, 주 안에서 죽은 자는 하나님이 다시 오실 때 데리고 오게 되고(살전 4:14), 이 땅에서 하나님의 씨로 난 자는 추수하여 데리고 오게 된다. 죽은 자도 산 자도 스스로 오는 것이 아니요, 데리고 오는 것이다.

거짓 목자의 ‘천국 간다, 천국 갔다.’는 말은 자기 말이요, 거짓말이며, 속이는 마귀의 말이다. 성경은 폐하지 못한다(요 10:35).



하나님과 천국은 어디이며, 죽은 자와 산 자가 가는 곳은 어디인가? 그 곳은 계시록 3:12대로 이루어진 곳이다.

신약 성경이 약속한 주 재림은, 노아 때 아담 세계같이, 예수님 초림 때 육적 이스라엘같이 선천 세계가 배도로 멸망받은 후 있게 된다. 교회 목자들이 성도들을 속여, 자기들이 멸망받아 종말이 되는 것을 세상 사람들의 종말이라고 속이고 있으나, 성경이 말한 세상 끝은 교회의 종말을 말한 것이다.

아담의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뱀의 말을 믿고 하나님께 배도함으로 하나님이 창조한 세상은 뱀의 세상이 되어 마귀가 6천 년간 세상을 통치해 왔다. 그러나 오늘날 계시록 때 곧 주 재림 때를 맞이하여 사단이 잡히고 결박되어 무저갱에 갇히므로(계 20:1-3), 이 때부터 창조주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세계가 도래하는 것이다.



오늘날 신천지 평화의 세계에 오지 않는 자는 고통 속에서 살다가 끝날 것이요, 평화의 세계를 맛보지 못하는 자들이 된다. 거짓 목자의 말을 아담같이 믿었으니, 거짓 목자를 따라 함께 무저갱에 들어갈 것이다. 이곳이 지옥이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는 자는 약속의 새 나라 신천지 천국으로 올 것이다. 목자와 성도에게 성령이 함께하신다면 하늘의 깊은 것을 통달했을 것이다(고전 2:10). 이를 알지 못한 자는 자기에게서 성령이 떠나 육체뿐임을 알고 스스로 회개하고, 성령을 다시 찾아야 한다.



성령이 없는 자들이 아는 것이 무엇인가? 욕하고, 저주하고, 핍박하는 것 외에 무엇이 있는가? 어찌하여 자기를 보지 못하는가? 성경의 거울에 비추어 보라. 보일 것이다.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지 못했고, 추수되지 못했고, 인 맞지 못했으며, 계시록을 가감했고, 약속의 나라 12지파에 속하지 못했으며,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했으니, 어찌 천국으로 갈 것인가?

교회 멸망 곧 사망에서, 또 선악과인 음행의 포도주에서 생명 곧 생명나무에게로 옮겨져야 구원이 있다. 여기서 생명의 부활이 있게 된다. 아멘!



<신천지> 하나님의 평화의 세계

하나님의 평화의 세계



본문 : 사 52:7 (눅 2:14, 눅 19:38-42, 계 19:6)






하나님이 태초에 창조하신 평화의 세계와 아담 범죄 이후의 세계와 하나님이 목적하신 재림의 신약의 세계는 어떻게 다른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는 평화와 낙원의 세계 천국이었다. 하늘의 빛(해)과 비(소성)와 공기(생기)로 천지 만물이 웃음꽃이 피고 노래하는 은혜의 세상이었다. 천지 만상이 아름답고 화려했으며, 사랑과 평화의 나라 지구촌이었다.



어느 날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 중 하나가 욕심에 의해 자기가 하나님이 되고자 하나님을 배도하였다. 이는 에스겔 28장을 보면 알 만하다. 이 자가 하와와 아담을 미혹하여 배도하게 함으로 만물까지 자기 소유로 삼았고, 이로 인해 천지 만물이 저주를 받고 천국이 악의 세상으로 변했다. 악의 세상이 지금까지의 이 세상이다. 그리고 이 세상은 사실상 하나님이 아닌 배도한 그룹 사단이 통치해 왔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잃고 세상을 떠나 계셨고(창 6장), 하나님은 시대마다 사자를 보내어 참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사단의 정체를 밝힘으로 사단은 이를 못 하게 하기 위해 하나님이 보내신 사자를 죽여 왔다. 이 같은 세상이 거듭거듭하여 6천 년 간 흘러왔다. 천국 평화의 세상이 환난(患難)과 고통과 사망의 세계로 변하고, 땅과 만물도 변했으며, 주인이 아닌 사단이 왕 노릇 해 왔다.



그러므로 다시 회복해야 한다. 옛 모습대로 말이다. 슬픔도 괴로움도 탄식도 죽음도 없는 낙원의 세계, 평화의 세계, 사랑의 세계로 회복되어야 한다. 만물이 탄식하는 것은 허무한 데 굴복되었기 때문이며, 그 바라는 것은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이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다.

6천 년 악의 세상이 끝나고 우리를 창조하신 아버지 하나님이 통치하신다면, 그 사랑 안에 있다면, 무엇을 더 바라리요? 이제는 하늘과 땅에서 이겼으니 사단은 발붙일 곳이 없어졌다. 사단을 잡아 가두고, 거짓 선지자 곧 마귀의 목자도 사단과 함께 지옥 불에 갇히게 되니, 이 때가 신약의 성취 때이다.



구약의 하나님의 봉한 책의 말씀을 알지 못하여 당시의 목자들이 사람의 계명으로만 가르쳤다고 이사야 29:9-13에 기록됨과 같이, 신약의 하나님의 봉한 책의 말씀도 천상 천하에 아는 자 없다 하였으니, 오늘날 세상 목자들이 모두 가감한 것이다(계 22:18-19 참고).

예수님 초림 때도 성경에 무지한 그들이 예수님을 이단이라 한 것같이, 신약 시대인 오늘날도 성경에 무지한 자들이 신천지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전쟁을 선포하였다.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 하심같이, 사단의 군사들의 행동을 알 만하다. 그러나 신천지는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전쟁 종식과 세계 평화를 외치며 세계 일주를 수차례 하고 있다.

사람의 마음을 6천 년 간 주관한 사단이 떠나고, 창조주 하나님이 마음에 오시어 깨끗이 소제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심고 주관하심으로 사랑과 평화가 있게 된다. 사람은 집 같고 밭 같아, 사단이 떠나고 하나님의 씨를 심고 그 씨가 자라 나무가 되니 하나님의 영이 오시어 새같이 깃들이시니, 평화의 노래, 사랑의 노래가 나온다.



한 시대가 제아무리 고집해도 끝나고 새 시대가 신약의 약속대로 도래하였으니, 곧 신천지 시대이다. 신천지를 이단이라 하는 것은 또 예수님을 이단이라 하는 말이요, 낡은 구시대를 고집하고 신천지를 싫어하는 그 자체가 그 영이 사단의 영이기 때문이다. 기록된바 하나님과 천국이 신천지에 오신다고 하셨고, 이 때는 이전 시대가 끝난다고 하였으니(계 21장), 이 이전 목자들이 마귀의 신을 받아 시기하고 질투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다. 미워하고 욕하는 그 자체가 자기들 속에 악신이 있음을 보이는 행동이다.



평화의 하나님이 약속대로 오시어 통치하심으로, 통치하시는 이 세상이 평화의 세계가 된다. 이것이 창조 본래의 하나님 나라의 회복이며, 하나님이 6천 년 만에 임하시는 새 나라 천국이다(계 3:12). 이것이 약속이며, 믿으라고 예언한 천국이 도래한 것이다. 예언이 성취된 새 나라는 12가지 열매를 맺고 그 잎은 만국을 소성케 하니(계 22:1-2) 새들이 와서 노래한다. 아멘!



<신천지> 세 가지 사람

세 가지 사람

― 하나님의 씨로 난 자, 마귀의 씨로 난 자, 불신자



본문 : 계 21:8 (창 6:1-3)






세 가지 사람은 각각 어떤 자이며, 나는 이 셋 중 어디에 속하는가?



세상에는 가지각색의 종교가 있고, 불신자도 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고, 생사화복(生死禍福)이 하나님으로부터 있게 됨은, 모든 종교가 일치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경서(經書)와 행동은 각각 다르다. 그러므로 사후 세계(死後世界)에서 복을 받는다는 내용과 현 세계에서 복을 받는다는 내용도 서로 다르다. 이는 갖가지 경서의 하나님이 다 다른 하나님이란 것이 된다. 그러면 어떤 종교가 제일 온전한 종교인가? 이는 각 종교인들의 경서를 대조해 보아야 한다. 또 하나는 자기 종교의 경서를 통달하는 종교인은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아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자기 판단, 자의적인 생각으로 세상 따라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치고 있다.



경서의 족보나 흐름을 볼 때 과연 자기가 믿는 종교의 창시자가 하나님으로부터 몇 퍼센트나 듣고 본 것을 기록하였는가?

기독교의 성경을 보면, 어느 시대 누구의 아들로서 어느 때부터 어느 때까지 몇 년 간 듣고 본 것을 몇 장 몇 절을 기록하였다고 하였으며, 이같이 듣고 본 선지자가 수십 명이 있고, 하나님은 각각에게 장래사의 일부를 알려 주었으며, 이들의 것을 종합하면 예언한 실체가 언제, 어디서, 누구에 의해, 무슨 일 후 나타나는 것이 나와 있다. 그러나 이러한 내용(예언)은 성경의 일부였다.

기독교 성경(구·신약) 외 여러 종교의 기록을 본바, 약속한 예언과 성취에 관한 내용이 보이지 않았고, 결론도 없으며, 일반적 내용에 불과했다. 또 약속이 성취된 것이 있어야 믿을 마음이 있을 것이다.

이슬람교 경서와 힌두교 경서와 불교의 경서도 예언과 그 성취에 관한 것은 일부에 불과하고, 기독교의 아담·노아·아브라함·예수님에 대한 증거도 일부에 불과하고, 기독교의 신약 계시록에 대해서는 그 증거한 것이 ‘아주 없다.’ 할 정도이다. 종교의 결론은 계시록으로 결론이 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이 같은 예언과 성취가 없으면 무엇을 바라고 경서를 믿겠는가?

사람이 착하고 선행을 행하는 것은 신앙의 기본이지, 예언도 성취도 될 수 없다. 이러이러한 것이 나타날 때 곧 이것을 이룰 때 보고 믿으라는(요 14:29) 약속이 있어야, 그 약속을 믿고 신앙을 할 수 있다. 아무 약속도 언약도 없이 무엇을 믿으라는 것인가?



경서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참으로 안다면, 또 하늘의 계시가 있다면, 불교도 이미 옛날 곧 2천 년 전에 끝나야 했고, 기독교의 선천(先天)인 카톨릭교도 신약 계시록이 성취된 이 때는 끝나야 한다. 끝내지 않겠다고 해서 끝이 안 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뜻하시는 바가 있기 때문에 끝난 것이다. 불교와 같이 (2천 년 전에 끝나지 않고) 지금까지 연장을 더 시킨다 하여 하늘이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



각 종교는 착하고 선한 일 많이 하고, 헌금 많이 하고, 봉사 많이 하면 극락·천국 간다는 식의 신앙을 해 왔다. 극락과 천국은 어디 있는가? 도(道)는 천국 찾아 가는 길이다. 그리고 “창조주 하나님이 어디에 계신가?”하고 물으면 어디에 있다고 지적하지 못한다. 환난(患難) 때 피난처가 어디인지도 보이지 않는다. 이러면서 극락·천국 간다며 충성 봉사하라는 말 자체가 맞지 않다. 살아서 눈 뜨고도 못 가는 천국을 죽은 자가 어떻게 찾아갈 수 있단 말인가? 종교를 내세워 사람들을 속이고 사욕(私慾)을 채우는 것은 지옥을 자청(自請)하는 행위이다.



기독교 경서는 하나님과 천국이 어디에 있는 것을 상세히 알리고 있고, 피난처도 죽은 영혼들이 가는 곳도 눈으로 볼 수 있게끔 상세하게 알리고 있다. 이뿐 아니라 이 세상에 누가 와서 무슨 일을 할 것과 천국으로 인도한 사람이 언제 어디에 올 것도 상세하게 알리고 있다.



내가 믿고 상고(詳考)하고 있는 종교와 경서가 참으로 믿을 만한지, 자기 종교의 경서와 다른 종교의 경서와 대조해 보아야 한다. 맹종(盲從)이 되어 무조건 사람의 말만 믿고 따르는 어리석은 신앙은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다. 종교라 하여 다 종교가 아니며, 목자라 하여 다 참 목자가 아니며, 경서라 하여 같은 경서가 아니었다. 무지 무식한 자가 어찌 천국으로 인도하겠는가, 자기도 모르면서.



종교와 종교인(신앙인)은 두 가지가 있으니, 참과 거짓 두 가지이다. 이는 신이 두 가지이기 때문이다. 마귀 신에 의한 종교와 참 하나님에 의한 종교가 있다. 그리고 참 하나님에 의한 종교의 신앙인(하나님의 씨로 난 자)과 마귀에 의한 종교의 신앙인(마귀의 씨로 난 자)이 있다. 또 하나는 육신에 있어 종교를 하지 않는 불신자이다. 불신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는 없으나, 거짓 종교인보다는 착하다고 본다. 그 이유는 거짓된 것을 가르치고 돈 받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이것이 세 가지 사람이다.

두 교단이 싸우는 것은 같은 신과 도가 아니고, 같은 종교의 신앙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는 하나님과 마귀와의 전쟁으로 보아야 한다. 그러나 종교인은 불신자와는 싸우지 않는다. 그 이유는 불신자는 신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천국은 참 하나님의 도를 온전히 깨달아 믿고 그 뜻대로 한 자만이 갈 수 있다. 하나님의 뜻도 모르면서 형식적인 신앙을 하는 자는 헛수고를 하는 것이다. 옛날이나 오늘날이나 참 신앙을 하는 사람은 마귀 신앙인에게 핍박을 받게 된다. 이로써 참 신앙인과 거짓 신앙인을 알게 된다. 심판 때는 핍박받는 사람은 천국으로, 핍박한 자는 지옥으로 가게 된다(계 21:8 참고). 이는 자기 행위에 따라 성경책에 기록된 말로 심판받는 것이다(계 20:12).



누구든지 하나님의 씨와 성령으로 다시 나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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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목자 인사말씀

2014년 7월 19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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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순천교회, 환경정화 봉사로 깨끗한 피서지 만들기




우리 사회에 봉사와 선행을 선도하는 신천지교회의 자원봉사활동은 오늘도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각종 기사를 올리는 제가 그간 많이 못 올렸는데요.많은 신문 언론에서 많이 보도되어지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신천지교회 베드로지파소속 순천교회입니다. 지리산 계곡으로 유명한 전남 구례군과 장흥군 일대의 계곡, 해수욕장을 누비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고 합니다.

기사주소 : http://www.seoulpost.co.kr/news/25018